어제까지 비가 내리면서 우중충한 날이어서 식물과 조용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을 했다면 오늘은 맑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어디 나들이 하기에는 너무 덥지만 시원한 공간에서 즐기기엔 적당한것같습니다
어제 일부분은 날씨가 맑아지면서 노을을 어느정도 보신 분들도 계신걸로 알고있고, 저도 오늘은 뭔가 노을과 바다를 보고싶은 마음이 강해져서 카페 해갓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오픈하고나서 얼마 안지나서 방문했던 카페이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도 방문했을때는 처음 방문했을 때와 바뀐 모습은 없어서 이질감 없이 편안한 느낌을 계속해서 받았습니다
높은 곳에서 바다와 주변 집들의 뷰를 보니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기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오늘같이 맑은 날은 더더욱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