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가 잠시 내렸다곤하는대 눈치도 못 챌정도로 너무나 맑아서 나들이나서기 가장 좋은 날씨인것같습니다
물론 낮에는 더워서 어디 나갈 생각을 못하겠지만 해가 길어진만큼 늦은오후에 나서도 충분하게 즐기는것같습니다
저번에는 도심 내부에 있는카페, 산계곡에 있는 카페라면 이번엔 바다자체를 보러 왔습니다
오픈한지는 다소 시간이 지난상태이지만 신상카페이기도합니다
사진으로만 봤을 땐 끌리지 않았고 시간이 나면 그 때 가자라고 생각하기도했습니다, 직접 와보면서 느낀거지만 역시 사진만 보고 가는게 아닌 직접 보고 느끼는게 중요하단 생각이 머릿속을 강하게 스치는것같습니다
도착해서도 넓은 느낌에 분위기는 안보였지만 내부로 들어와서 보니 1층은 외부를 포함해서 넓고 2층 자체가 굉장히 넓어서 나름 즐기기 좋았던것같습니다
신선했던건 커플&사색을 즐기는 자리가 따로 있다는게 다소 신선했습니다
1층에서는 외부에 앉는것이 가장 바다가 잘 보이며 2층은 대부분이 통창뷰로 잘 보이기도합니다, 오늘은 물 때 시간이 잘 맞아서 바다를 보면서 커피한잔이 가능했네요, 운이 좋았습니다
강화도로 드라이브를 나서는것도 오랜만이지만 역시 시원하게 달리기에는 어느정도 충족시켜주는 지역인것같습니다 카페도 어느정도 있어서 근무하게되면 땡땡이로 카페에서 즐기기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