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 안에 있어서 그런지 카페 까지는 다소 걸어야합니다
가는 길에 호수가 보이는 산책로가 있어서 가는길은 심심하지 않습니다
도착하고나서 보이는것들은 1~2층으로 이루어진 작은 카페와 함께 호수가 같이 보이게되는대 겉으로보면 되게 낭만있어보입니다
외내부를 통틀어 햇빛도 잘 들어오다보니 은은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커피 한잔하는게 너무나 좋습니다
2층에서는 바로 앞에 나무라든가 높진 않지만 위에서 보이는 호수뷰라든가, 호수가 흐르는걸 본다던가 멍때릴 수 있는 요소가 너무나 많기에 커피 한잔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