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문을 그렇게 자주하는편은 아니지만 지인과의 약속이 서울이면 무조건 방문하는 카페중 하나입니다
입구부터 덩굴에 덮힌 카페 로고를 보면서 1층 내부로 들어가시면 넓은 공간감에 잘왔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넓고 아늑하며 커피 한잔하면서 지인과 이야기하면서 시간가는지 모르는 곳입니다
지하층은 넓은 공간에 앉아서 조용한 분위기로 커피 한잔 가능합니다
옥상은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바깥공기를 마시면서 커피 한잔 가능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1층이나 2층 내부 통창뷰를 통해서 멍때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지인과 함께간다면 모든 자리 낭만 충족에는 너무나 좋기에 이야기하다보면 저녁까지 시간가는지 모를꺼라 즐기기엔 너무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