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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갤러리카페 446 입니다 쉬면서 잠시나마 쉴 수 있었던 일요일 안녕, 다시 힘내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안녕 심야시간에 밤바리를 오랜만에 달리면서 콧바람을 쐬니 피곤하더라도 다시 힘을 얻는 느낌이라 굉장히 좋은 느낌입니다 한강로 주변에 위치해있다보니 한강을 보면서 드라이브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밤에는 마당정원에서 불멍또한 가능하니 시기가 맞다면 불멍 겸 브런치, 커피를 마시기에 좋은것같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운영을 하다보니 잠을 이루지 못한 밤에 커피 한잔을 마시며 잠 들 수 있게 시간을 보내다 가기에 너무 좋은 장소입니다 평일 휴무이신분들은 심야 시간에 밤바리 한번 나가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