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0/2000
안성 챗 베이커 브런치 & 베이커리 카페 입니다 근래 비가 잦게 와서 봄인대도 벌써 여름 장마 준비하는것마냥 순식간에 지나간줄 알았고 이번엔 화창한 날씨에 못 쉬겠구나 생각했는대요 일에 치여 시간만 보내던중에 화창한 날씨를 보자마자 바로 나온것같습니다 안성지역도 많이 둘러보지 못한게 없지않아 있어서 오랜만에 오게 되었습니다 도심지역에 대형카페가 있는건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생각보다 고속도로에서도 멀지도 않고 어중간하지만 주차 자리도 넉넉해서 괜찮고 다만 앞뒤 카페 입구가 다소 달라서 헷갈릴 수 있으니 네비대로만 가시면 괜찮을것같습니다 카페 전체적인 분위기는 심플한 분위기가 강합니다 햇빛도 잘 들고해서 그런지 더 심플한 분위기에 음악 LP까지 같이 즐길 수 있으니 너무나 편안한 시간 보내다 가는것같습니다 다른 대형카페는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여기는 넓은 공간감에서 주는 편안함과 LP음악을 들으면서 쉬다가는 대형카페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할듯합니다, 시각적 편안함이 아닌 청각적 편안함이 어울릴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