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를 방문한 김에 들른 카페입니다.
이곳은 입구부터 나무 느낌이 가득한 외관에, 정원과 테라스, 건물까지 전부 유럽 스타일입니다.
들어가 보니 높은 층고에 별관까지 있어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신기했고, 지금도 증축 중이라고 합니다.
방문하시면 브레첼을 꼭 드셔보세요. 브레첼 맛집입니다.
저는 늦게 도착해서 브레첼이 매진이라 슈니첼을 먹었습니다.
슈니첼은 독일식 돈가스인데, 소스 없이도 촉촉하고 맛있었습니다.
여주를 방문하신다면 한 번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