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복사골문화 센터에서 관람했습니다 소설 내용대로 살인이 벌어진다는 설정이 신선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몰입해서 봤습니다
노래들이 다 너무 좋아서 한 번만 들어도 멜로디가 계속 생각날 정도로 중독성 있고 배우 세 명의 연기 합이 장난 아니고, 서로 대립할 때 느껴지는 에너지가 무대 밖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중간중간 소름 돋는 반전도 있고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지루할 틈이 전혀 없어여👍
보고 나서도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이라 조만간 다른 캐스팅으로 한 번 더 관람하고 싶을 정도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