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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쿠로미🥈
마곡역 근처에 있는 술집 포차카야! 요즘 다양하게 리뷰 남기려고 술 마시게 되면 안 가본 곳 위주로 술집을 다니는 중(원래는 맨날 가던 곳만 감ㅎㅅㅎ) 일단 메인 안주는 김치우동(17,000원)을 시키고 사이드 안주는 트러플 감자튀김(9,000원)을 시켜봄! 일단 김치우동은 딱 생각했던 그 맛! 맛으로 호불호 없을 만한 딱 노말한 김치우동맛 그리고 감튀는 생각보다 더 잘 튀겨지고 맛있어서 나름 만족하면서 먹음! 술 먹다가 배불러지면 또 가볍게 주워 먹기로 이만한 안주가 없지! 가게 내부도 적당히 청결하며 크게 협소하지도 않고 테이블 간격도 널널해서 나쁘지 않았음! 다만 직원분들이 그렇게 친절한 느낌은 아녔음요! 그리고 여기가 신기한 게 9시까지 우리밖에 손님이 없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사람들이 몰려와서 어느 순간 만석이 되어있었음….신기해! 총평으론 지나가다 가끔 한두번 들릴 것 같은 술집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