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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버터우드 양주본점입니다 비가오고 하루이틀 날씨가 흐린날씨여서 맑은 날은 기대를 안했는대 오늘 퇴근하면서 하늘을 보니 너무 맑은 날씨여서 바로 카페를 알아보다 버터우드 카페가 눈이 밟혀서 바로 오게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노랗게 아담한 건물이 반겨주면서 주변 오두막같이 생긴 건물도 같이 눈에 밟히는대요 같은 시설의 공간이며 노란 건물이 본관 오두막형식에 건물으 별관인대 왠지모르게 잘 어우러지면서 커피 한잔하기 너무 편안한 분위기를 주어 정말 좋았습니다 본관에서도 주변 경치를 보면서 시골뷰를 보아하니 편안하고 산책로나 별관쪽으로 돌아다니면서 오두막같은 분위기에서도 커피 한잔을 한다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꺼라 생각됩니다 외부 산책로도 은근 걸으만하며 짧지만 굵게 바깥공기로 기분전환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