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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카페 라곰입니다 우연히 일하는 도중 방문 점검을 드리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카페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보지 않은 상태였고 저도 모르게 사장님한테 말을 걸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와서 사진 찍고 브런치와 함께 커피 한잔을 하였습니다 좌석들이 햇빛이 잘 드는 구조여서 생각보다 멍때리기가 아주 좋았고 브런치 또한 다양해서 먹을거리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카운터 좌석들만 보여서 동네 작은 카페로 인식하고 있었지만 안쪽에 외부로 나가게 되면 작은 정원과 다른 좌석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별도 좌석들은 왠지 모르게 파티룸 같은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햇빛이 들면 엄청 이뻐서 멍때리기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정원 또한 어느정도 걸을 만한 크기이기에 반려견이 있으시면 같이 산책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