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0/2000
1개의 리뷰
구병모 작가의 신간 절창입니다. 상대방의 상처를 통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설정의 주인공이 있고, 주인공의 능력으로 벌어지는 서로가 이해가 불가능한 관계 속에서 이야기는 독자에게 '읽기와 오독, 그리고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