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카페 오산드빛입니다
오늘은 지인의 대학교 졸업식을 참여하기위해 아침 일찍나서서 사진을 찍고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주변 카페를 찾아보다 알게되었는대요
햇빛과 조명이 잘 들어서서 넓은 공간감과 은은한 분위기로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를정도로 분위기에 심취한 상태라 그런지 말도 제대로 생각안나는것같습니다
베이커리와 함께 커피 한잔을 즐겼는대 생각보다 달달하지 않아 먹을만했고 커피와 잘 어울러지는것같습니다
밤이 되서오면 밤만에 다른 분위기가 있어 기대가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