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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1453년 기존 비잔틴제국과 신흥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마지막 콘스탄티노플 전투에 대한 내용으로 이전쟁으로 인해 유럽에서 로마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신흥 제국의 부흥을 잘느낄수있게해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