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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은빛 비치는 들입니다 근래 대형카페만 돌아다닌것같아서 이번엔 넓은 공간감을 주는 카페가 아닌 작고 다소곳한 카페에서 사진을 찍어보고싶어서 알아보다가 강화도 일정이 겹쳐서 알아보게 되었고 이 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주차장에는 강아지같은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게 얼마나 귀여운지요 그래도 쓰담쓰담은 가볍게 해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중앙에 옛날연식에 불멍이 준비가 되어있는대 그걸 보면서 멍때리고 커피한잔하는것도 좋을것같고 2층에 오두막 분위기를 즐기면서 커피한잔 하더라도 낭만있을것같습니다 펜션도 같이 있어서 1박하는것도 좋을것같은대 나중에 계획에도 넣어야할것같습니다 이름과 같이 은빛 비치는들 연상케하는 분위기의 위치입니다 강화도는 평일에는 사람이 그렇게 없는듯하오니 평일에 시간이 되시면 방문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