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0/2000
1개의 리뷰
깔끔한 스타일의 순대국 (약수순대국에 비해) 부모님도 여자도 남자도 여기 데려가서 맛 없다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음 낮에 가도 소주가 땡기는 맛.. 그리고 거의 항상 간을 서비스로 주신다. 개인적으로 이 집은 다대기 안 넣은 게 더 맛있고, 건더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 다 먹으면 엄청나게 배가 부르다. 그래서 수육을 항상 같이 못 시켰다 그게 참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