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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안산 중앙점 '제주아홉' 에 재방문했습니다. 지난번과 달리 평일에 방문해 보았는데, 확실히 잔잔한 분위기라 정말 좋더라고요. 이번에는 '갓파더'라는 칵테일을 주문해 보았는데, 시나몬 스틱으로 훈연해서 내어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칵테일의 달콤함 뒤에 시나몬의 쌉싸름한 맛이 은은하게 어우러져 정말 맛있는 한 잔이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술을 추천해 주시는 사장님의 친절함 덕분에 기분 좋게 머물다 갑니다. 우드톤과 자연적인 요소가 어우러진 내부 인테리어도 참 멋스럽고요. 안산에 오신다면 이곳, '제주아홉'을 꼭 추천드려요!
어제 저녁에 새로 생긴 ‘제주아홉’ 이라는 술집에 방문해 봤습니다. 위치는 중앙동 중심부보다는 살짝 외곽 쪽이라, 처음 오시는 분들은 내비게이션을 켜고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분위기가 있어 참 좋았고, 무엇보다 따로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칵테일이나 위스키 종류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혼자 오시거나 두 분 정도 오시는 손님이 많더라고요. 오픈 첫날이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 파악하긴 어렵지만,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다 왔습니다. 나중에 꼭 재방문할 의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