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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일제면소에서 신메뉴인 바지락 비빔칼국수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일단 야채가 많아서 좋았고, 면발은 두말할 것 없이 맛있었습니다. 약간 매콤해서 감칠맛이 더해지는 것 같아 좋았고요. 제게는 조금 맵긴 했지만, 정말 맛있는 한 끼였습니다.
벌써 7번째 방문한 제일제면소 NC이스트폴점! 갈 때마다 "오늘은 뭐 먹지?" 하면서도 결국은 항상 만족하고 나오는 곳이에요. 이번에는 '얼큰 샤브샤브' 를 주문해봤는데, 면 대신 밥으로 바꿔서 먹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국물은 이름 그대로 얼큰한데, 그냥 맵기만 한 게 아니라 속이 확 풀리는 시원한 맛이더라고요. 저는 맵찔이 쪽에 가까운 편인데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정도라 딱 좋았어요. 채소랑 고기도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서 끓일수록 국물이 더 깊어지고,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훨씬 든든했어요. 마지막에 밥이 국물을 쭉 흡수한 그 한 숟갈이 진짜 최고였습니다. 사이드로 시킨 만두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속이 꽉 차 있어서 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촉촉하게 퍼지더라고요. 메인 메뉴랑도 잘 어울려서 같이 시키길 잘했다 싶었어요. 이쯤 되면 거의 사장님이 저를 외우실것 같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메뉴로 도장 깨기 해볼 생각입니다!
재방문한 제일제면소 구의점!! 이번에는 샤브칼국수를 주문해 봤습니다. 저는 여기서 면을 밥으로 바꿀 수 있어서 밥으로 시켜 봤는데, 일단 밥이 말아져 나와서 약간 국밥 느낌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는 두말할 것 없이 맛있었고, 샤브샤브용 간장 소스도 찍어 먹기에 참 괜찮았습니다. 다만, 사이드로 시켜 본 닭강정은 제 입맛에는 그냥 그저 그랬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오늘 점심은 재방문한 제일제면소!! 여기서 돈까스를 시켜봤는데, 맛은 그냥 평범해서 '한번쯤은 먹어볼 만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두 번은 안 먹을 것 같아요. 나중에는 다른 메뉴를 먹어봐야겠습니다.
오늘 점심은 제일제면소에서 낙지볶음 칼국수 먹고 왔어요! 일단 면발은 말해 뭐해... 두말할 것도 없이 쫄깃하고 맛있네요. 무엇보다 낙지가 정말 오동통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예요! 식감이 너무 좋아서 폭풍 흡입했습니다. 다만, 제 입맛에는 꽤 매워서 땀 좀 흘렸네요. ㅜㅜ 매운 음식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콤한 게 당기는 날에 적극 추천합니다!!
오늘 점심은 다시 제일제면소를 찾았습니다. 이번 선택은 계절감이 느껴지는 '굴칼국수'였는데요. 우선 국물부터가 남다릅니다. 굴 특유의 풍미가 깊게 배어 있어 기존 메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다만, 지난번 먹었던 바지락 칼국수에 비해 들어있는 굴의 양이 생각보다 적어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맛의 조화가 훌륭해서 기분 좋게 식사를 마쳤네요. 굴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오늘 NC이스트폴 제일제면소에 재방문했어요! 메뉴는 바지락칼국수를 골랐는데, 국물도 시원칼칼하고 면발이 정말 쫄깃하더라고요. 특히 바지락이 어찌나 많은지...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게 함정일 정도였어요! 끝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로 고기만두를 시켰는데 이것 또한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꼭 도전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