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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톨릭 에서 25년주기로 찾아오는 희년 을맞이하여 배드로 성당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장먼저 성지 순례자들 이 줄서서 들어가는 희년 때에만 열리는 만지면 모든죄가 사라진다는 사죄의문을 통과하여 내부에 엄청 화려한 대성전의 미사를 진행하는 발다키노를 볼수있고 매우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