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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열게된 소주집

서울 용산구 백범로 323-1

5.0

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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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나가던쿠로미
25.12.07

6호선 효창공원앞역 근처에 있는 술집인데 최근에 갔던 술집중에서 제일 만족도가 높았던 술집!! 일단 안주가 굉~~~~~~~~장히 맛있었음 필자는 함박 스테이크를 평소에 좋아하는데 이집 사이드 메뉴 함박 스테이크 먹어보고 인생 살면서 처음으로 술집에서 같은 안주 2번 시켜봄....진짜 개맛돌이..!!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소주를 시키면 본인이 마실 술잔을 직접 선택가능한 재밌는 이벤트도 존재함!! 내부 분위기도 아기자기하니 연인하고 오기 좋음ㅇㅅㅇb 추가로 술집에 사장님이 키우시는 강아지가 있는데 굉장히 귀여우니 주의하도록! 그리고 테이블이 많지 않고 내부 공간이 살짝 협소하니 방문을 원한다면 미리 예약 하고 가는걸 추천드림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