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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못입는 유명인들 불러다가 김나영이랑 정재형이 코디해주는 프로그램인데, 개인적으로 김나영을 좋아해서 재밌게 봤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김나영이 해주는 코디들이 더 이뻐서 항상 내 맘속에서는 김나영 승,, 아쉬운 거는 제작비 이슈인지, 엠씨들 개인 소장품으로 입혀주고 1회성으로 날아간다는 점이다. 협찬해주고 선물까지 해줬으면 게스트들 패션을 심폐소생시켜주는 취지가 더 잘 맞았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