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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2차로 우연히 블루스 바에 방문했습니다. 강렬한 락/블루스 분위기가 좋았고, 기타, 드럼, 앰프 등 음악 요소와 레게 머리 아티스트 그림 덕분에 절로 흥이 났습니다. 다트와 다양한 소품까지 갖춰져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친구들과 음악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리기 딱 좋았습니다. 게다가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