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으로 최고임 매운맛 선택하면 청양고추가 듬뿍 들어가서 나오는데 아주 얼큰 칼칼하니 속이 아픈듯 풀리는듯한 그 쾌감이 있음
전주스타일(아마도?) 해장국이 대체 왜 제주도에, 심지어 이리 맛있게 있는 것인지 의문이지만 있어줘서 감사하기도.. 이런 스타일의 국밥집이 서울에도 이곳저곳 있어줬음 하는 마음 이게 체인점인지 아닌지는 사실 모르겠음
그리고 제주도에 있는 해장국집 답게 정통 제주식 해장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침~점심 영업만 하니(오후3시 마감) 방문 시 꼭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