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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6시에 갔더니 20분 안 되게 기다려서 기다릴만 했지만 대단히 인상적인 맛집은 아니었어요 수육 종류를 안 먹어서 그런가? 다 무난히 잘 먹었지만 생각나서 또가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