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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쿠로미
발산에 있는 횟집 너울! 평소에도 인기가 꽤 많은 편이라 좀만 늦게 가면 웨이팅이 자주 생기는 가게인데 그에 걸맞게 안주 맛도 괜찮고 실하게 잘나오긴함! 그리고 여름에 야장에서 술 마시고 싶을 때 가면 운치 있게 술 한잔할 수 있는 가게! 다만 야장이 없는 겨울 같을 때 내부에서 술을 먹으면 내부 공간이 협소해 테이블이 몇 개 없고 간격도 좁아서 살짝 불편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좁고 시끄러운 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하진 않고 직원분들도 그닥 친절한 느낌은 아니긴 해서 살짝 아쉬운 가게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