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0/2000
지나가던쿠로미
발산역 인근에 위치한 갈비집인데 진심으로 인생 살면서 먹어본 갈비중에서 제일 맛있었음..!! 단가가 조금 곤란하긴한데 회식이나 연인끼리 데이트할때 종종오면 굉장히 만족하고 갈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론 생갈비보다는 양념갈비가 맛있었고 반찬이나 찌개, 냉면 모두 완벽했고 무엇보다 바쁘지 않으면 사장님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는데 (우리가 왔을땐 가게가 바빠서 마지막 추가 고기만 구워주심) 우리가 구운거랑 사장님이 구운 고기랑 아예 다른 음식이 될 정도로 맛이 상상을 초월하게 달라짐 흑백요리사의 안성재가 왜 익힘에 집착하는지 깨닫게 되는 맛이였음ㅇㅅㅇ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