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0/2000
1개의 리뷰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신북리조트의 노천탕에 몸을 담그면 마치 일본의 어느 깊은 산속 료칸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머리 위로는 차가운 공기와 몸은따뜻한 탕에 들어가있으면 극락입니다! 서울근교 온천 찾으시면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