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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오늘의 저녁 메뉴는 집에서 만든 육회 비빔밥입니다! 양념은 정육점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고추장 양념에 슥슥 비벼서 먹었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 ’리바인 정육점‘인데요! 평소에도 고기가 먹고 싶은 날에는 꼭 들려서 단골이 됐어요👍 여느 마트나 다른 곳보다 고기도 신선하고 맛있고 삼겹살을 사면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쌈장도 챙겨주시고 파채도 챙겨주세요🥹 사진에서 마블링 보이시나요?🤤 고객에게 작은 거 하나라도 챙겨주시려는 서비스와 맛있고 신선한 고기 품질‼️ 시흥 능곡군자로에 있는 리바인 정육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