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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저수지가 어우러진 조용한 풍경 덕분에 한적하게 쉬기 좋은 캠핑장이에요 사이트 주변에는 냇가처럼 물흐르는 소리가 감성있었고 해가 지면 저수지 위쪽에서 보는 풍경은 불빛들이 분위기를 더해줘,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았어요. 단점은 23:00가 되면은 무조건 취짐을 해야된다는거?? 그게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낚시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