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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릴리에 이어 베고니아 새정원입니다 카페투어만 하던 저에겐 명소란 가끔은 추가적인 산책 시간을 갖는 의미이기도합니다 그래서 카페투어만하기 허전하니 가벼운 산책도 할겸 주변에 있던 베고니아새정원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아직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져있습니다 그래도 보기는 좋았던것같습니다 지나가면서 보이는 꽃, 장식, 새들을 보면서 잠시나마 기분전환이 되어 괜찮았습니다 , 혹여나 자녀분들이 있으신분들이면 두세번은 와서 구경하면서 산책하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내부에는 카페도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산책하시면서 지칠때는 내부 카페에서 디저트나 브런치를 곁드려 같이 커피 한잔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새정원인만큼 새사진은 못 보여드리지만 우리에 나와있는 새들도 있고 우리 안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새들 또한 있습니다 가끔은 이런 기분전환도 좋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