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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리뷰
오늘 저녁은 평소 따로만 먹던 신라면과 짜파게티를 같이 섞어 먹어봤어요. 신라면의 알싸한 매운맛이랑 짜파게티의 달달한 소스가 만나니까 생각보다 훨씬 조화롭더라고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짜장 맛을 매콤함이 싹 잡아줘서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완전 '호'였는데,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께는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이 조합, 강력 추천합니다! (전 국물라면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