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휴무로 돌아오면서 주말 낮에는 어디 나서기가 에매한대요
간만에 늦은밤이나 심야 시간에 돌아다니면서 밤바리 카페투어를 즐겼습니다
사람들이 아예 없는건아니지만 그래도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을만큼의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사진도 찍고 커피 한잔도 하면서도 여유로웠던것같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외부에서는 많은 사진을 못 찍었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다소 비가 더 빨리 오거나 많이 왔다면 빗소릴 들으면서 커피한잔하기도 좋았을것같은대 그게 아쉽습니다 ㅠㅠㅠ
내부는 오두막 분위기에 컨셉 외부에는 큰 천막으로 소소한 자리들과 불멍을 할 수 있는 자리들이 많습니다
봄, 겨울에는 불멍을 피우고 다른사람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도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브런치도 상당히 맛있어보여 나중에 같이 갈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은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두막 분위기에 브런치에 커피 한잔 낭만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