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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오랜만에 회사 직원들이랑 무의도쪽에 가서 낚시를 했습니다. 몇번을 가 본
5달 전부터 열탄 불고기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드디어 왔네요. 지
동네에 그 전부터 있었던 술집인데 간판이 특이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