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 카페인중리 라는 대형카페가 위치한 곳이어서 그런지 다소 신기합니다, 이쁜 카페끼리 마주보고 위치해있다는게 참 ㅎㅎ
1층에는 작은 호수와 서로를 이어주는 다리가있어서 이것도 보기 좋지만 2층에서 엄청 큰 통창뷰로 보이는 주변 환경이 저는 메인이라고 생각하기도합니다
위에서 아래를 볼 때, 아래에서 위로 볼 때, 밤낮 등등 각양각색의 분위기를 충분히 즐기기엔 너무 좋을것같습니다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들어왔을때 봤던 내부 분위기와 다른 약간 별장 집 안에 들어온 느낌도 받습니다, 커피 한잔하기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외부도 나가는길은 있지만 넓은편은 아니라서 내부에서 즐기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바뀌어있을수도있습니다 한번쯤 바깥공기 쐬로 나가는것도 나쁘지않을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