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컨셉의 카페이며 대형카페의 공간감까지 더해서 다소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폭포 운영은 하지는 않지만 다른 계절에 방문한다면 폭포를 통유리를 통해 보면서 커피 한잔, 혹은 외부에서 폭포 소리를 들으면서 외부 풍경을 보고 커피 한잔, 내부에서 햇빛이 들어와 잔잔한 분위기로 커피 한잔이 가능한 분위기가 느껴졌던것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폭포가 내리지 않더라도 통유리로 개방감을 주는 분위기로 커피 한잔을하면서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여름에 가면 더위를 날려버릴 카페가 될 수 도 있을것같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포천 카페 내리수 방문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