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양 GOAT
서울이랑 가까워서 일단 좋음
날씨 잘보고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가면 석양 미침!!
드라이브 가기도 좋고 먹거리, 놀거리도 많아서
혹시나 갈 생각이 있다면 알면 좋을 것들 적어봄
1. 주차가 좀 빡셈. 주차장 하나 더 만든다고 했는데 안그럴려면 좀 일찍가거나 아예 늦게 가야함.
음식점 거리에 호객하시는 아지매들 있는데, 사유지 아니라서 그냥 식당에서 먹겠다고 하고 주차해도 상관없음. 사실 자리 없을땐 종종 활용함
2. 수영할꺼면 을왕리 물때 검색해서 밀물 썰물 확인해여함. 바다라고 갓는데 물다빠져서 당활할수도 잇음!
3. 바닷가 음식점 중에는 그나마 매점류가 가격이나 맛도 평타는 침. 그외 바닷가 조개구이집들은 가성비 좀 떨어지긴 함~ 알아서들~
4. 개인적으로 수상레저 타보는거 추천. 도파민 쫙나오고 아저씨한테 잘 얘기하면 빡세게 태워줌.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와플을 꼭 타야함^^ (1ㄷ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