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안 달고, 제가 예상한 에그타르트가 아니라 필링이 묽고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진짜 맛있네요,, 평일 12시쯤 갔는데 앞에 세팀 정도 웨이팅있었고 타르트 다른 맛은 이미 품절된 상태였어요.
바빠서 그런지 직원들이 난 암것도 안 했는디 들어갈 때부터 디폴트가 날선 표정과 말투라 당황스러웠어요ㅋㅋㅋ 어차피 매장에서 못 먹는 곳이고 포장만 하는 데라 결제하고 받아가는 과정에서 잠깐만 참으면 되니 크리티컬한 문젠 아니라고 느꼈네요 저는 맛있어서 또 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