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가 제주에서 팝업을 연다길래
오픈날 가보았음
10시반쯤 현장에서 나우웨이팅으로 예약하면 몇번째 대기라고 뜨는데 우리는 192번째...
오픈시간은 11시반인가 그랬는데 실제 입장하라 알림이온 시간은 네시쯤
입장하라는 카톡메시지를 받으면 15분 내에 입장을 해야한다 일행 모두가 동시입장해야만함
우리는 애기들땜에 유모차를 가지고 들어갔는디
사람 너무 많아서 유모차가 통로 진입하기 개빡셈
피팅룸에 에어컨 안됨, 티셔츠는 피팅불가라 샘플 티피팅해서 사이즈만 확인 가능했다
기대했던 제주 한정 티셔츠는 없었고
그냥 아울렛 같은 느낌이었음
맨투맨 13만원 반팔티 5만 5천 비니 4만 5천 주고 샀음
그냥 재고 팔이 같은 느낌이었다.... 빈티지라인은 진짜 개비쌌음 반팔티 21만원이라는데 그돈주고 반팔티사고싶지가 않았음
한정판 기대했다면 비추 그냥 티셔츠 싸게 사고싶다 라면 가볼만 한 정도
꼭 여기를 가기위해 웨이팅할 필요는 없고 근처에 가보고싶은데 있으면 중간에 들리는 정도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