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도 내리면서 넓은 공간감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커피한잔할까하고
대형카페로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포천지역에도 많은 카페들이 많은 곳이라 나름 커피 마시기 좋은것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라빈느 카페가 눈에 밟히면서 드라이브를 시작하였습니다
도착하기 전부터 보이는 라빈느의 건물은 보기엔 좋았고 주차장도 길가쪽만 있는게 아닌 뒷쪽에 넓게 공터식으로 주차장이 마련되어있어서 주차는 문제 없을것같습니다
건물 2개로 해서 중간에 길을 터놔 왔다갔다할순 있지만 1층과 3층만 가능하며 2층에서는 올라가는길만 있습니다
아쉽게도 별관라인 1층을 제외한 2층은 올라가는길 3층은 예약 없이는 출입이 안되는 공간이라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1층에 잘 꾸며진 공간에서 둘러보면서 괜찮다라는 생각을 많이했고 본관은 2층~3층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실상 본관 1층은 카운터이며 별관 1층으로 이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2층은 룸처럼 각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생각보다 자리들이 많아서 개인적인 공간인 만큼 2층에서는 사진을 찍진 않았지만 여럿이서 방문했을 때 앉아서 대화하기에는 괜찮을것같습니다, 3층은 넓게 자리들이 퍼져있어서 3~4명이 앉을만큼의 공간이 있기에 나쁘지 않은것같습니다
창문을 통하여 주변 환경을 뷰로 삼아 구경하기에도 좋고 사람이 없을 시간에는 여유롭게 내 집마냥 커피 한잔하기엔 좋은것같지만 역시 3층 별관을 못 둘러본게 아쉬운것같습니다
옥상층은 따로 없어서 사진으로 보기에 생각만큼은 넓은 공간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주말에 드라이브를 하면서 잠깐이나마 숨 돌리며 커피 한잔하기에는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