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바다가 너무 생각이나면서도 주말, 공휴일 낮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서기가 꺼려졌는대, 오늘은 무조건 바다를 봐야겠다라는 심정으로 자주 나섰던 영흥도로 왔습니다
영흥도도 많은 카페들을 자주 왔던 탓에 왠만한 곳을 둘러봤다 생각됐는대요
아직 못 가보거나 맛집은 따로 있던것같습니다
오늘방문한 곳도 미처둘러보지 못했던 곳입니다
물론 이전에 리뷰 올렸던 숙박과 같이하는 시설이지만 이번엔 다른층들도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한 부분이 꽤 좋았던것같습니다
물론 사장님께서 사진찍는걸 보시고 흔쾌히 허락해주셨고 4층에 수영장 예약 오시기전에 한번 둘러보라고 해주시니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카페층은 1,2,4층으로 되어있습니다 / 수영장말고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안심하셔도됍니다 ㅎ
보통 숙박과 같이하는 카페는 좁거나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을정도에 공간이라 생각했는대 여길 방문하고나서는 생각이 달라진것같습니다
1층~2층 충분한 인원이 수용가능하며 4층 외부에서는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앉을 자리는 충분한것같습니다
코세드를 비롯하여 그리고도 나름 방문하기 좋은것같습니다
소소하게 준비되어이 있는디저트도 괜찮아보이고 커피도 왠지모르게 고소하니 일어나자마자 드라이브 나온 보람이 있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