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성비 러닝화로 요즘 정말 핫한 데카트론 킵런 KD900X.2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처음 신발을 들었을 때부터 가벼운 무게에 깜짝 놀랐는데요. 200g 안팎의 초경량 설계라 발에 착 감기는 느낌이 아주 경쾌합니다. 얇고 통기성 좋은 메시 어퍼 덕분에 발이 시원하고, 설포 부분에는 도톰한 패딩이 들어가 있어 끈을 꽉 묶어도 발등 압박 없이 편안하게 잡아줍니다.
무엇보다 지금 행사 가격으로 8만 9천원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요즘 러닝화 가격을 생각하면 싼 편에 속해서 부담 없이 입문하기 딱 좋습니다. 하단에 링크를 남겨두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구경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